‘가면’ 주지훈, 불 속에서 수애 구하고 정신잃어…수애 행방불명

지숙

[텐아시아 =이은진 인턴기자] ‘가면’주지훈이 수애를 불 속에서 구해냈다.

29일 방송된 SBS’가면’에서 변지숙(수애)는 민석훈(연정훈)의 음모로 불이난 펜션에 갖혔다. 이에 최민우(주지훈)은 물속을 헤엄쳐 지숙을 구하기 위해 불속으로 뛰어들었다.

민우는 눈을 감은채 바닥에 쓰러져 있던 지숙을 발견하고 있는 힘껏 구해서 밖으로 뛰쳐 나왔다. 가까스로 불속을 빠져나온 두 사람은 정신을 잃었고, 민우가 깨어났지만 지숙은 사라지고 없었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가면’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