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김범수, 서유리와 느끼 소개팅 “불륜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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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은선 인턴기자] ‘마리텔’ 김범수가 서유리와 소개팅 시범을 보였다.

25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김구라, 백종원, 김영만, EXID 솔지, 레이디 제인이 인터넷 방송을 진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레이디 제인이 소개팅 팁을 알려주던 중 김범수가 서유리와 함께 소개팅으로 시범을 보였다. 레이디 제인은 둘이 자리에 앉자 “불륜의 현장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범수는 “마리텔 진행한 건 7주 정도”인지 물었고, 서유리가 그렇다고 하자 직접 방송을 진행해보고 싶지는 않냐 물었다. 서유리는 이에 “순위 떨어지면 하차해야 되잖아요”라고 말했는데, 이에 레이디 제인은 김범수가 과한 리액션을 보인다며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레이디 제인은 “미사리 느낌”, “제비범수”이라고 채팅창 반응을 읽었다. 이어 소개팅이 중단되고 레이디 제인이 서유리에게 어땠는지 묻자, 서유리는 “눈빛이 너무 부담스러워서”라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레이디 제인은 “이거 써야 돼요”라며 김범수에게 선글라스를 다시 씌워줬다.

정은선 인턴기자 eunsunin10@
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