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반려견 감사와 똑 닮은 표정으로 ‘메롱’…”모두 행복하길”

윤계상

[텐아시아 =이은진 인턴기자] 윤계상이 반려견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3일 윤계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롱, 모두 행복하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계상은 반려견 감사와 함께 혀를 내밀고 메롱을 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의 똑 닮은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윤계상은 종합편성채널 JTBC 새 금토드라마 ‘라스트’에서 주식작전 실패로 인생의 몰락을 겪은 후 재기를 위해 고군분투 하는 장태호 역을 맡는다. 오는 24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윤계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