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식당’ 오지호 남지현, 21살 차이의 ‘신선 케미’ 촬영 인증샷 공개

오지호남지현 심야식당

[텐아시아=김지혜 인턴기자] ‘심야식당’ 특별손님 오지호와 남지현의 케미 돋는 사진이 공개됐다.

23일 SBS ‘심야식당’측은 특별손님 오지호와 남지현 커플의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오지호와 남지현은 서로에게 다정하게 기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밝게 미소 짓고 있어 어떤 이야기를 가지고 심야식당을 찾은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듯 빵 터진 두 배우의 모습에 촬영장의 훈훈한 분위기와 함께 사랑이야기가 아닐까 하는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제작진 측은 “오지호와 남지현이 ‘심야식당’ 7화 ‘삼계탕’ 편 에피소드 주인공 성균과 혜리 역을 맡아 촬영을 마쳤다”며 “존재감 확실한 두 배우인 만큼 촬영장 분위기 역시 화기애애하게 진행됐다. 특히 극중 21살 차이 나는 두 사람이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 나갈지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 곳을 찾는 손님들의 보편적이고도 인간애 넘치는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로 오지호와 남지현의 모습은 25일 밤 12시 10분에 방송되는 ‘심야식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주)바람이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