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두 번째 단독 콘서트 ‘핑크 아일랜드’ 개최.. 27일 티켓 오픈

에이핑크 콘서트

[텐아시아=김지혜 인턴기자] 걸그룹 에이핑크가 8월 두 번째 단독 콘서트를 진행한다.

에이핑크는 지난 1월 가졌던 첫 단독 콘서트 ‘핑크 파라다이스(PINK PARADISE)’에 이어 ‘핑크 아일랜드(PINK ISLAND)’라는 타이틀로 8월 22~23일 양일에 걸쳐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첫 번째 콘서트 당시,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되는 걸그룹 최초의 기록을 남기며 탑 걸그룹의 반열에 오른 에이핑크는 싱가폴, 중국 상해 등 해외투어까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두 번째 단독 콘서트 ‘핑크 아일랜드’에서는 기존의 히트곡 뿐만 아니라‘핑크 메모리(Pink MEMORY)’의 수록 곡들로 무대를 꾸밀 예정으로 더욱더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타이틀에 걸맞은 환상의 섬을 연상케 하는 무대를 통해 팬들에게 뜨거운 여름, 다시 한 번 핑크 빛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핑크 아일랜드’ 의 팬클럽 선예매는 27일 오후 8시에 오픈 되며, 일반 예매는 29일 오후 7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