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류사회’ 고두심, 남편 내연녀 방은희에 살벌한 경고

경고

[텐아시아 =이은진 인턴기자] ‘상류사회’ 고두심이 남편의 내연녀 방은희에게 경고했다

20일 방송된 SBS ‘상류사회’에서는 민혜수(고두심)이 병원에 찾아온 김서라(방은희)에게 장원식(윤주상)을 떠나라고 경고했다.

이날 서라는 원식이 걱정되어 비서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비서는 “지금 회장님 병원에 가져갈 식사 준비중이라 바쁘다”고 전화를 끊었다.

이에 서라는 직접 병원으로 향하고 거기서 혜수를 만났다. 혜수는 서라에게 “저남자 내꺼야, 죽든 살든 내옆에 둘거야. 예전에는 장원식이 하자는대로 뒀는데, 지금은 아니야. 그동안 세월있으니 보상해 줄테니까 떨어져”라고 차갑게 말했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SBS ‘상류사회’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