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관전포인트 공개 “액션 드라마의 한 획 그을 것”

'라스트'

[텐아시아=김지혜 인턴기자] ‘라스트’첫 방송을 앞두고 세 가지 관전포인트를 공개했다.

화려한 배우와 제작진을 비롯해 탄탄한 원작의 드라마화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종합편성채널 JTBC ‘라스트’가 다섯 가지 관전포인트를 공개했다.

화려한 배우 라인업, 웰메이드 원작의 하모니

‘라스트’는 한 자리에 모이기 힘든 곽흥삼(이범수), 장태호(윤계상), 류종구(박원상) 등 국내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을 비롯해 왕회장(박근형), 작두(윤제문), 박민수(박혁권)의 특별출연이 확정됐다. 또한 무한 신뢰를 자랑하는 제작진, 탄탄한 스토리로 6,000여 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한 웰메이드 원작 웹툰이 만나 어떤 시너지를 낼지 벌써부터 많은 궁금증이 모아지는 상황. 여기에 원작의 색을 유지하되 새로운 인물들과 웹툰이 존재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추가해 사건을 더욱 스펙터클하게 펼칠 예정이다.

정통 액션느와르의 귀환

‘라스트’는 서울역의 사각지대에서 벌어지는 서열경쟁, 지하경제 시스템이란 신선한 소재와 오로지 맨주먹으로 맞서는 묵직하고 굵직한 액션이 펼쳐질 드라마. 지하세계 속에서 생존을 위한 혈전을 벌이는 남자들의 모습은 거칠지만 보는 이들에게 무한한 짜릿함과 통쾌함을 동시에 선사할 것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배우들 역시 틈틈이 액션연습에 심혈을 기울이며 최고의 장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후문으로 한국형 정통 액션느와르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다.

거대한 스케일, 스타일리쉬한 영상미

‘라스트’는 SBS ‘추적자 더 체이서(THE CHASER)’, ‘황금의 제국’을 연출했던 조남국 PD가 수장으로 나선다. 리얼한 액션을 선보이기 위한 장치들을 곳곳에 배치, 실제보다 더 실제 같은 액션 장면으로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고 전해졌다. 또한 조남국 PD만의 세련되고 감각적인 영상미를 가미해 차별화된 액션 드라마로 한 획을 긋게 될 것을 예고했다.

첫 방송까지 단 4일을 남겨둔 ‘라스트’는 100억 원의 지하경제를 둘러싼 남자들의 맹렬한 생존경쟁과 서열싸움을 그린 액션느와르로 24일 오후 8시 30분에 첫 방송 한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드라마하우스&에이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