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3년 만에 ‘섹션TV’ MC 하차…후임은 배우 임지연

소이현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배우 소이현이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하차한다.

20일 한 매체에 보도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섹션TV 연예통신’ 안방마님으로 활약했던 소이현이 태교에 전념하기 위해 하차하며 소이현의 빈자리는 신예 임지연이 채운다.

이에 MBC는 20일 텐아시아에 “현재  임신중인 소이현이 태교 및 출산 준비를 위해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하차한다”며 “배우 임지연이 새롭게 ‘섹션TV 연예통신’의 안방마님으로 김국진과 호흡을 맞춘다”고 전했다.

이어 MBC는 “아직 소이현의 하차 및 임지연의 투입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소이현은 지난 3년간 ‘섹션TV 연예통신’에서 MC로 활약했으며 지난해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현재 임신 5개월 중이다.

윤준필 기자 yoon@
사진. 팽현준 기자 pangp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