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이지 벤지, 탁월한 진행능력+예능감으로 방송 대세 노린다

벤지

[텐아시아=은지영 인턴기자] 그룹 비아이지(B.I.G)의 벤지가 방송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벤지는 최근까지 총 4개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먼저 벤지는 KBS2 ‘연예가중계’ 의 리포터로 활약하며 뛰어난 영어 실력과 진행 능력으로 해외 스타들의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한국이 낯선 해외 스타들을 위해 세심한 면까지 배려하는 벤지의 모습이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탁월한 진행 실력을 인정받아 아리랑 라디오 ‘뮤직 액서스(Music Access)’ DJ를 맡으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벤지는 케이블채널 tvN ‘바흐를 꿈꾸며 언제나 칸타레2’ 에서 수준급 바이올린 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잘 살아보세’ 에서는 최수종, 한정수, 샘 해밍턴과 함께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며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처럼 벤지는 탁월한 진행능력과 예능감으로 시청자들과 방송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벤지는 가수의 꿈을 위해 미국의 명문대학교 줄리아드 음대를 중퇴하고 지난해 그룹 비아이지로 데뷔했다.

은지영 인턴기자 Jolie@
사진. KBS2 ‘연예가중계’, 채널A ‘잘 살아보세’, tvN ‘바흐를 꿈꾸며 언제나 칸타레2’, 아리랑 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