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5일간의 썸머’ 시즌2 제작 결정된 바 없다”

JTBC '5일간의 썸'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JTBC가 ‘5일간의 썸머’ 시즌2 제작은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고 전했다.

15일 오후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종합편성채널 JTBC ‘5일간의 썸머’ 시즌2 제작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그러나 JTBC는 15일 텐아시아와의 통화에서 “외주제작사에서 제작하는 ‘5일간의 썸머’ 시즌2는 아직 편성되지 않았다”며 “올 가을 ‘5일간의 썸머’ 시즌2가 제작된다는 말은 사실무근 ”이라고 전했다.

지난 9일 종영한 ‘5일간의 썸머’는 연인 사이로 의심 받거나 화제가 된 경험이 있는 연예계 커플이 5일간의 여행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프로그램이다. 리얼한 연애를 표방했던 ‘5일간의 썸머’ 시즌1에서는 홍진호-레이디 제인, 유상무-장도연, 로빈-김예림 커플이 출연해 각각 체코, 프랑스, 중국으로 여행을 떠났다.

윤준필 기자 yoon@
사진.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