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써니♥에프엑스 엠버, 이상한 표정도 귀여워 “사랑하는 동생 엠버”

써니
[텐아시아=정은선 인턴기자] 소녀시대의 멤버 써니가 에프엑스 엠버와 깜찍한 투샷을 선보였다.

12일 오후 써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차 싸들고 응원와준 사랑하는 동생 엠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써니와 엠버는 입을 쫙 벌리고 한껏 독특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다. 얼굴을 잔뜩 일그러뜨리고 있음에도 둘의 귀여운 매력이 돋보인다. 써니의 붉은색 머리카락이 강렬하면서도 발랄한 느낌을 준다.

써니가 속한 소녀시대는 선공개 싱글 ‘파티(Party)’ 음원을 발매하고 활발한 음악방송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엠버는 7월 중순부터 첫 방송되는 KBS2 글로벌 리퀘스트쇼 ‘어송포유’ 시즌4에 출연한다.

정은선 인턴기자 eunsunin10@
사진. 써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