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10대천왕’, 충격적인 ‘셔틀’의 세계 밝혀져

6

[텐아시아=정은선 인턴기자] ‘고교10대천왕’에서 ‘셔틀’의 다양한 종류에 대한 놀라운 경험담이 펼쳐졌다.

3일 케이블채널 tvN ‘고교10대천왕에서는 학교폭력을 주제로 다루며 고등학생들이 ‘셔틀’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조상우는 ‘검투사 셔틀’이라는 것이 있다며 두 사람을 싸움을 붙이는데 그게 일진들의 구경거리가 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일진의 이성 고백을 대신하는 ‘고백 셔틀’, 자신의 분신을 정해 대신 싸우게 하는 일명 ‘피카츄 셔틀’, 지정 금액을 일진들에게 줘야하는 주급셔틀 핸드폰 데이터를 뺏어서 쓰는 ‘와이파이 셔틀’ 등 출연진이 보고 들은 셔틀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이밖에도 숙제셔틀, 웃음셔틀, 게임셔틀, 가방셔틀, 교복셔틀 등 실제로 있는 ‘셔틀’들이 등장해 출연진들을 놀랍게 했다.

정은선 인턴기자 eunsunin10@
사진. tvn ‘고교10대천왕’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