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 ‘식스틴’ 본방사수 독려 “오늘밤 11시”..화기애애한 선후배

페이 트위터

[텐아시아=현정은 인턴기자] 미쓰에이 페이가 케이블채널 Mnet ‘식스틴(SIXTEEN)’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30일 페이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밤 11시 Mnet SIXTEEN 본방사수!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JYP 연습실에서 ‘식스틴’멤버들과 함께 페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식스틴’멤버들의 해맑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멜방청바지로 멋을 낸 페이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페이가 속한 미쓰에이는 최근 한중 합작 웹드라마 ‘스완’에 캐스팅되 오는 7월 첫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현정은 인턴기자 jeong@
사진.페이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