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사이더, ‘랩 클래스’ 진행…’힙합 새싹’ 위한 멘토 변신

아웃사이더

[텐아시아=이은진 인턴기자] 래퍼 아웃사이더가 힙합 새싹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낸 후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래퍼 겸 작가로 활약 중인 아웃사이더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힙합 특강 ‘랩 클래스 (RAP CLASS)’에서 만난 학생들과의 훈훈한 인증샷과 “저도 인스타그램 시작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힙합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심스 아카데미 (SIMS ACADEMY)’에서 진행된 아웃사이더의 힙합 특강 ‘랩 클래스’는 가사 작사법과 자신만의 개성이 돋보이는 목소리를 만드는 법에 대한 강의는 물론 특강에 참석한 학생들에게 1대 1 레슨을 하는 등 학생들과 유익한 시간을 보내며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최근 산문집 ‘천만 명이 살아도 서울은 외롭다’를 출간했으며, 청소년들의 ‘공감멘토’로 활약 중인 아웃사이더는 특강을 찾은 학생들에게 자신의 꿈을 잃지 않고 미래를 설계해 나갈 수 있는 진심 어린 조언도 잊지 않았다.

아웃사이더는 힙합 크루 ‘레어하츠’의 전국투어 콘서트와 다양한 토크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꾸준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아웃사이더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