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어셈블리’ 출연물망…”확정 아냐, 긍정적 검토 중”

옥택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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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한혜리 기자] 그룹 투피엠(2PM)의 멤버 옥택연이 새 수목드라마 ‘어셈블리’ 출연을 조율 중이다.

11일 오후 KBS 드라마국 관계자에 따르면 옥택연이 ‘복면검사’ 후속으로 방송될 KBS2 ‘어셈블리'(극본 극본 정현민, 연출 황인혁, 제작 KBS미디어)에 출연 물망에 올랐다.

관계자는 “‘어셈블리’ 제작진이 옥택연에게 출연을 제안했다”며 “출연 여부를 최종 조율 중인 단계다.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고 밝혔다.

‘어셈블리’는 무식해서 용감하고, 단순해서 정의로운 용접공 출신 국회의원 진상필(정재영)이 ‘진상남’에서 카리스마 ‘진심남’으로 탈바꿈해가는 유쾌한 성장 드라마이다. ‘복면검사’의 후속으로 오는 7월 15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한혜리 기자 hyeri@
사진. 텐아시아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