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청춘특집, 주현미·최백호·명국환·김연자 총출동

KBS1 가요무대

KBS1 가요무대

[텐아시아=홍보람 인턴기자] 김연자, 주현미, 안다미, 진송남, 조정민, 안다성, 명국환, 박건, 최백호, 김희선, 투스토리 등이 ‘가요무대’에 총출동했다.

8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는 ‘청춘(靑春), 아름다운 시절’ 특집으로 꾸며져 김연자, 주현미, 안다미, 진송남, 조정민, 안다성, 명국환, 김희선, 투스토리, 박건이 출연했다.

주현미는 김연자와 함께 ‘청춘 브라보’로 방송의 시작을 열었으며, 히트곡 ‘노란 셔츠의 사나이’를 불러 시선을 모았다. 최백호는 ‘낭만에 대하여’, ‘길 위에서’를 불러 가요무대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한편 이날 ‘가요무대’는 메르스 고위험군인 고연령대가 주 방청객인 것을 고려하여 공개방청을 취소하였고 관객없이 녹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보람 인턴기자 ram626@
사진. KBS1 ‘가요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