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틴 출연 쯔위, 정연 프로야구 시타, 시구자로 나선다

쯔위(왼쪽)와 정연

쯔위(왼쪽)와 정연

[텐아시아=장서윤 기자] JYP와 Mnet이 함께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 프로젝트 ‘식스틴’ 에 출연 중인 멤버 쯔위, 정연이 넥센을 응원하기 위해 시타, 시구자로 나선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식스틴 공식 SNS을 통해 ‘6월 7일 넥센 경기! 시구 정연 & 시타 쯔위 열심히 연습 중’이라는 제목과 함께 7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릴 넥센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운드에 오르는 정연과 쯔위의 시타, 시구 폼을 잡는 연습 사진을 공개한 것.

공개된 사진 속 멤버는 ‘식스틴’에 출연중인 멤버로 대만에서 온 ‘쯔위’와 배우 공승연 동생으로 알려진 ‘정연’으로 현재 MILK 투표 차트에서 1, 2위를 차지했다.

특히, 편안한 옷차림이지만 날씬한 몸매와 빛나는 여신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쯔위와 정연 두 멤버가 근처 공원에서 연습에 매진 중이다. 좋은 시구를 보여 드리기 위해 노력한 만큼 기대를 갖고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라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식스틴’은 JYP의 신인 걸그룹 후보생 7명과 이들이 자리를 쟁취하려는 연습생 9명의 대결을 통해 데뷔 멤버를 결정하는 프로그램이다. JYP만의 스타일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독특한 선발 방식을 통해 JYP의 차세대 아이돌 ‘트와이스(Twice)’선발 과정을 긴장감 있게 그려내고 있다.

글. 장서윤 기자 ciel@
사진. JY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