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디데이, 컴백 타이틀곡 ‘러브미’ 뮤직비디오, f(x) ‘레드 라이트’ 감독 작품 ‘눈길’

멜로디데이 티저

멜로디데이 티저

[텐아시아=박수정 기자] 4인조 걸그룹 멜로디데이(MelodyDay)가 순수함과 당당함,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걸크러쉬 매력을 예고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5일 정오 멜로디데이의 공식 홈페이지(http://melodyday.co.kr) 및 멜론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멜로디데이의 두 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곡 ‘러브미(#LoveMe)’ 뮤직비디오의 공식 티저 영상이 공개된다.

‘러브미(#LoveMe)’의 공식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에 앞서 멜로디데이는 ‘베일(Veil)’, ‘바게트(Baguette)’, ‘스파클러(Sparkler)’라는 뮤직비디오 속 상징적 오브제를 하나씩 소개하는 트레일러를 연달아 공개하며 멤버들의 깜짝 놀랄 만한 변신과 함께 앨범 콘셉트에 대한 다채로운 궁금증을 자아냈다.

컴백 트레일러의 본격적인 확장판인 이번 ‘러브미(#LoveMe)’ 뮤직비디오 티저에서 멜로디데이 멤버들은 자신들 본연의 밝고 깨끗한 순수 이미지에 더욱 자유롭고 당당해진 에너지를 뽐내는 가운데, 신곡의 음악적 코드인 레트로 무드와 잘 어울리는 복고적인 배경과 소재 속에서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함께 소화하며 알면 알수록 더 재미있고 궁금한 매력으로 대중들에게 한 발짝 다가서고 있다. 이번에 공개될 티저 영상에서는 멜로디데이 특유의 상큼하고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도 살짝 엿볼 수 있다.

또한 ‘러브미(#LoveMe)’ 뮤직비디오는 다수의 패션필름과 CF의 연출과 더불어 얼마 전 f(x)의 ‘레드 라이트(Red Light)’ 뮤직비디오를 공동 작업해 감각적인 영상미로 주목 받았던 골든아이 김종권 감독이 직접 제작 및 연출을 맡은 것으로 알려져 벌써부터 본편 공개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멜로디데이는 오는 9일 정오 각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러브미(#LoveMe)’ 의 음원과 뮤직비디오 본편을 공개하며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박수정 기자 soverus@
사진. 로엔엔터테인먼트, 뷰가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