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몸무게 공개 “45.5kg…운동부터 지방분해주사까지”

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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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최진실 기자] 가수 윤하가 몸무게를 공개했다.

21일 윤하는 자신의 트위터에 “조금만 더 빼면 된다. 다이어트여 이걸 평생 해야 되다니”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윤하는 “그래도 많이 뺐다. 3.5kg 뺐다. 대체 얼마나 돼지였던 거임”이라고 감량 소식을 전했다. 윤하의 한 팬은 트위터를 통해 현재 몸무게를 물었고 윤하는 “지금은 45.5”라며 솔직하게 답했다.

윤하는 살 빼는 방법을 알려달라는 팬의 멘션에 “운동+지방 분해 주사+다이어트 한약+경락+식이요법”이라고 상세하게 대답했다.

윤하는 오는 28일부터 6월 7일까지 서울 성수아트홀에서 ‘2015 윤하 소극장 콘서트’를 진행한다.

최진실 기자 true@
사진제공. 위얼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