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전 멤버 우이판, 판빙빙과 유쾌한 포즈 포착

우이판

우이판과 판빙빙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그룹 엑소 출신 우이판의 근황이 포착됐다.

20일 오후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도전자연맹’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우이판과 중국 여배우 판빙빙의 사진이 여러장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코믹한 포즈를 취하며 눈길을 끈다.

우이판과 판빙빙은 양 팔을 뻗으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어보이는가 하면 타이타닉의 명장면을 재현해내며 분위기를 달궜다. 또 다른 사진에는 판빙빙의 품에 뛰어드는 우이판과 당황한 판빙빙의 표정이 담겨 웃음을 자아낸다.

저장위성TV 주력 예능 프로그램으로 알려진 ‘도전자연맹’은 판빙빙과 우이판 외에 리천, 린겅신(임경신) 등이 고정 출연할 것으로 알려져 현지 시청자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