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강수지 “밤샘 스케줄 후 할머니 된 느낌.. 한달에 한번 염색”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텐아시아=홍보람 인턴기자] 강수지가 밤샘 스케줄 후 할머니가 된 느낌이 든다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상큼 새콤 시큼 인간 비타민’ 특집으로 꾸며져 강수지, 김수향, 김새롬, AOA 초아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데뷔 초와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해 이목을 집중 시킨 강수지는 “감기가 오거나 밤샘 스케줄 후 할머니가 된 느낌이 든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거울 안에 우리 엄마 모습이 있더라”라고 덧붙였다.

MC들이 “흰 머리는 나지 않느냐”라고 묻자 강수지는 “한 달에 한 번 염색한다”라고 답하며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이 모습을 본 김국진이 “이제 그만 하자”라고 정리를 해주며 러브라인을 이어가기도 했다.

홍보람 인턴기자 ram626@
사진.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