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공익 근무 특혜 논란 전면 부인 “전혀 그런 것 없었다”

유승준 심경고백

유승준 심경고백

[텐아시아=오세림 인턴기자]유승준이 자신에게 특혜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19일 신현원프로덕션은 실시간 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입대 비리로 입국금지가 선언된 유승준의 13년만의 심경고백을 공개했다.

이날 유승준은 신체검사 결과에 대해서는 “4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허리 수술과 관련된 군대 기피 의혹에 대해 “왜 허리가 다쳤는데 기피 의혹이 있었을까”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회사에서는 아픈 척을 하라고. 무대에서 살살하라고”했다고 밝혔다.

이어 유승준은 “무대에 올라가면 쓰러지더라도 최선을 다하니까”라며 수술을 받지 않으려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끝까지 안한다니까 아버지가 오셨다”며 “네 인생에 있어서 건강이 최고니까 수술을 받아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유승준은 또한 6개월 공익근무와 근무 후 연예활동 등의 특혜에 대하여 “전혀 그런 것 없었다. 처음 듣는 얘기다”라고 밝혔다. 그는 “군대를 가겠다고 떠벌리면서 그런 적이 없다”며 자신에게 쏟아진 의혹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오세림 인턴기자 stellaoh@
사진. 아프리카tv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