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자선단체 ‘따사모’, 페넬로페와 ‘2015 희망 나눔 프로젝트’ 진행

페넬로페 따사모

페넬로페, 따사모

[텐아시아=홍보람 인턴기자] 연예인 자선단체인 ‘따사모’(따뜻한 사람들의 모임)의 정기 봉사 활동에 프리미엄 브랜드 페넬로페가 물티슈를 지원했다.

따사모는 연예인 봉사 단체로서 국내 톱스타들이 대거 모여 사회 소외계층 지원과 다양한 사회환원 사업에 앞장서는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이다. 사랑을 받은 사람들은 그 사랑을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해줘야 하는 책임이 있다는 생각으로 뜻을 모아 출연료를 기부하고 봉사가 필요한 곳 어디나 직접 나서는 등 나눔을 실천해 온 것. 소년 소녀 가장 돕기, 무의탁 독거노인 돕기 활동을 중심으로 저소득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지난 2008년, 대한사회복지회 암사재활원과 결연식을 맺은 이후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는 상태.

이와 관련해 페넬로페는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안재욱, 소유진, 박철, 김보성, 가희, 홍경민, 간미연, 전혜빈, 최정윤, 서지혜, 류시원 등 따사모 회원들과 함께 대한사회복지회 암사 재활원에 방문, 물티슈를 기부했다. 2015년 희망 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따사모’의 다양한 봉사 활동과 지원, 후원 사업에 동참하게 된 것.

이 날 전달한 페넬로페 물티슈는 방부제 없이 물과 보습제로만 이루어져 영유아에게 가장 안전하고 편안한 물티슈다. 브랜드 런칭 당시 국내 물티슈 업계 최초로 EWG Green 0등급을 적용해 실천해 온 페넬로페는 창립 당시부터 후원해 온 소외 계층 지원 사업을 다각화 하기로 했다. 또한 제품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등 적극적인 사회 공유 나눔, 기부 활동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페넬로페 김세희 이사는 “좋은 일에 동참하게 돼서 기쁘게 생각한다. 어린 아이들은 면역력이 월등히 약하고 피부 역시 예민하고 섬세하기 때문에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좋은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라며 “앞으로 많은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라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지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페넬로페는 기부천사로 알려진 가수 션을 자사 모델로 기용하면서 앞으로 다양한 사회 환원 활동과 연계한 적극적인 마케팅을 실시할 계획이다.

홍보람 인턴기자 ram626@
사진제공. ㈜더퍼스트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