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집’ 이번엔 이탈리아로 떠난다..로빈, 막내로 합류

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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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최보란 기자]

프랑스 출신 방송인 로빈이 ‘내친구집’에 합류한다.

4일 JTBC측에 따르면 로빈 데이아나가 종합편성채널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이하 ‘내친구집’) 이탈리아 편에 합류한다.

이날 출국하는 ‘내친구집’ 이탈리아 편에는 이탈리아가 고향인 알베르토 몬디와 새롭게 합류한 로빈 외에 마크 테토(미국), 장위안(중국), 다니엘 린데만(독일), 제임스 후퍼(영국), 유세윤 등 기존 출연진도 함께 한다.

특히 로빈은 타일러 라쉬(미국)와 수잔 샤키야(네팔)에 이은 ‘내친구집’팀의 새로운 막내라인으로 주목된다. 앞서 중국편과 네팔 편에서 형들을 보필하며 새로운 매력을 보여준 타일러와 수잔에 이어 로빈이 이탈리아 여행팀 막내로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를 더한다.

한편 ‘내친구집’은 비정상회담’ 출연진들이 친구의 나라와 집을 찾아가 이야기로만 들어왔던 문화의 차이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8시30분 방송된다.

최보란 기자 ran@
사진.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