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 유권 비범, 첫 연기도전 ‘점핑걸’ 공개

점핑걸

점핑걸

[텐아시아=최진실 기자] 그룹 블락비 유권과 비범이 연기에 첫 도전한 웹드라마 ‘점핑걸’이 공개됐다.

지난 4월 30일 다음 TV팟을 통해 총 15편의 전편이 공개된 웹드라마 ‘점핑걸’은 동명의 원작 웹툰에서 재 탄생된 드라마로, 블락비 유권과 비범을 비롯해 f(x) 루나와 시크릿 정하나의 출연이 알려지며 기대를 모았던 화제작이다.

비범은 점핑걸에서 화려한 삶을 사는 최고의 아이돌 스타 서아신 역할, 유권은 루나가 연기한 극중 남상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한가을 역으로 열연했다.

‘점핑걸’은 친구의 부탁으로 일일 경호를 맡게된 평범한 사회인 남상아(루나)가 서아신(비범)의 공연장에서 총기를 오해해 실수로 그를 덮쳐버리는 사건으로 인해 범 국민들에게 ‘변태 점핑녀’라며 마녀사냥을 당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상황을 유쾌하고도 현실감 있게 그려낸 작품이다.

유권은 대중들의 질타에 직업을 잃고 바깥생활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는 남상아를 다독여주며 늘 옆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한가을 역할과 꼭 맞는 모습으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또한, 비범은 유아기부터 온 국민의 사랑을 듬뿍 받아온 최고의 스타 서아신을 연기하며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 이예니(정하나)를 지키기 위한 모습을 보이는 등 첫 연기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블락비 유권과 비범은 같은 멤버 피오와 함께 블락비의 첫 유닛 블락비 바스타즈를 결성, 타이틀곡 ‘품행제로’로 왕성히 활동중이다.

최진실 기자 true@
사진제공. 세븐시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