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in 얍’ 화려한 라인업 완성..박한별, 류승수, 다솜 등 출연

정글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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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현정은 인턴기자] 이번 19기 병만족은 원년멤버 김병만, 류담을 비롯해 배우 류승수, 이정진, 박한별, 배수빈, 윤상현, 이이경까지 브라운관에서만 볼 수 있었던 배우들이 정글에 총집합 한다. 또 가수 은지원, 다솜(씨스타) 정진운(2AM) 강남(M.I.B),까지 합류해 19기 병만족 ‘스페셜 라인업’을 완성시켰다.

이번 ‘정글의 법칙 in 얍’편에서는 정글의 법칙 사상 최초로 여배우와 여자 아이돌의 생존 릴레이가 펼쳐진다. 그 주인공은 바로 첫 리얼 버라이어티에 도전하는 배우 박한별과 씨스타의 막내 다솜. 정글과는 거리가 멀 것 같은 두 사람은 평소 바다를 사랑하고 수영을 즐긴다는 공통점을 밝히며 바다 생존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는 게 제작진의 전언이다. 닮은 듯 다른 두 사람이 각각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어느 예능프로그램에서도 볼 수 없었던 화려한 배우군단이 모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작진의 수십 번의 러브콜 끝에 공황장애를 극복하고 정글 생존에 도전하게 된 류승수와 최근 새신랑이 된 윤상현, 그리고 ‘정글의 법칙’으로 첫 리얼 버라이어티에 도전하는 배수빈과 이이경이 19기 병만족의 힘을 실었다.

또한 ‘원조 예능돌’ 은지원과 ‘예능 대세’ 강남의 합류로 극한의 환경에서 어떠한 웃음을 줄 수 있을지 기대해볼만하다. 이외에도 ‘마다가스카르’ 생존에 도전했던 정글 유경험자 정진운까지 합류해 탄탄한 19기 병만족을 탄생시켰다.

병만족의 19번째 생존지는 미크로네시아제도의 위치한 선택된 ‘얍(YAP)’이다. 생소한 이름만큼 베일에 싸인 얍(YAP)은 때 묻지 않은 원시림과 청정 바다, 풍부한 해양 생물들이 서식하는 곳으로 다채로운 풍경을 자랑한다. 신비의 섬 얍(YAP)에서 펼쳐질 19기 병만족의 혹독한 정글 생존기는 오는 5월 ‘정글의 법칙 in 얍’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현정은 인턴기자 jeong@
사진제공.텐아시아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