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연애중’ 한혜진 “헤어진 남자친구의 새 여자친구, 연예인이었다” 고백

나홀로 연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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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홍보람 인턴기자] 모델 한혜진이 헤어진 남자친구의 새 여자친구가 연예인이었다고 고백했다.

1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나홀로 연애중’ 12화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엑소(EXO) 찬열과의 본격 가상 연애가 시작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학교 선배 찬열과의 비밀 연애를 하던 중 전 여자친구와 함께 있는 찬열의 모습을 목격하는 상황이 제시됐다.

남성MC들이 여성 패널들에게 “남자친구와 헤어진 후 새 여자친구의 흔적을 찾아본 적이 있느냐”라고 묻자 한혜진은 홀로 고개를 끄덕이며 긍정했다.

이에 성시경이 “발견한 다음에 마음이 어땠느냐”라고 묻자 한혜진은 “괜히 찾아봤다고 생각했다. 너무 별로여서 깜짝 놀랐다”라고 답했다.

이어 한혜진은 “TV에 나오기 때문에 안 볼 수가 없었다”라며 전 남자친구의 새 여자친구가 연예인이었음을 암시했다.

장도연이 “이니셜만이라도 가르쳐달라”라고 말하자 한혜진은 “평범한 이름을 가졌고 어디에 나왔는지 잘 기억도 나지 않았다”라며 평범한 이름을 가진 조연급 연기자라는 힌트를 줬다.

홍보람 인턴기자 ram626@
사진.JTBC ‘나홀로 연애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