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박유천, 훈훈한 남매 호흡 돋보이는 촬영 현장 포착

김소현 박유천

김소현 박유천

[텐아시아=이은호 인턴기자] SBS ‘냄새를 보는 소녀’ 배우 김소현과 박유천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김소현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냄새를 보는 소녀’ 무각(박유천), 은설(김소현) 남매. 수요일 5회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우산을 나누어 쓴 박유천과 김소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김소현은 작은 인형을 든 채 무언가 생각에 잠겨 있는 모습이다. 박유천은 그런 김소현에게 살뜰하게 우산을 씌워주는가 하면 김소현의 얼굴에 손을 가져다대며 다정한 오빠로서의 면모를 뽐내고 있다.

김소현과 박유천은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각각 은설과 무각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추고 있다. 두 사람이 출연하는 ‘냄새를 보는 소녀’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은호 인턴기자 wild37@
사진. 김소현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