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박유천 응원하며 우정 과시 “드라마 보는 내내 함께 있는 것 같아”

김준수 박유천

김준수 박유천

[텐아시아=이은호 인턴기자] JYJ 김준수가 박유천을 향한 뜨거운 우정을 드러냈다.

김준수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한국에 와 밀린 ‘냄보소(냄새를 보는 소녀)’를 봤다. 이런 모습에 사람들은 유천이한테 이런 모습이 있었냐고 하던데 난 항상 봐왔던 너의 이런 매력이 비춰져서 너무 좋다”고 응원을 전했다.

이어 김준수는 “드라마 보는 내내 우리가 함께 있는 것 같아”며 박유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뒤 “그나저나 왜 이렇게 재밌냐”고 다시 한 번 드라마를 홍보했다.

박유천은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무감각 형사 최무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김준수는 최근 아시아투어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오는 14, 15일에는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아시아 투어 앙코르 콘서트를 가진다.

이은호 인턴기자 wild37@
사진.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코엔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