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멤버들과 ‘식스맨’ 후보들의 기획안 실전 돌입

'무한도전-식스맨'

‘무한도전-식스맨’

[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MBC ‘무한도전’의 새 멤버 영입 프로젝트 ‘식스맨’ 후보들이 실전에 돌입한다.

지난 5일 방송에서는 다섯 명의 후보(강균성, 광희, 장동민, 최시원, 홍진경)가 만약 ‘무한도전’ 멤버가 된다면 하고 싶은 아이템을 야심차게 준비해 각 매력을 담은 아이디어들로 적극 PT에 참여했다.

개성이 다양한 만큼 아이템도 각양각색이었다. 대형 스케일, 강균성의 버뮤다 삼각지대 기획, 사이클 복으로 포춘쿠키 연관어가 만들어진 최시원의 유명 사이클 대회 참여 제안 아이템, 장동민의 연예계 최고의 주먹을 찾는 상 남자 아이템, 인맥을 통해 할리우드 스타를 만나러 가는 홍진경의 이제 만나러 갑니다,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은 황광희의 패션 메이크 오버쇼 등 각 본인의 색을 담은 아이템을 발표했다..

이어 이번 주 방송에서는 후보들과 ‘무한도전’ 멤버가 각 한명씩 파트너가 되어 후보들이 직접 발표했던 기획안에 참여, 실전에 돌입한다. 지난 주 발표했던 내용에서 응용과 발전시키는 것은 물론 새로운 아이디어의 아이템까지 신중한 촬영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기획은 후보들뿐만 아니라 파트너가 된 멤버들까지도 의기투합해 촬영에 임했다고 전해져 시청자들의 반응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파트너가 된 ‘무한도전’ 멤버들과 ‘식스맨’ 후보들의 모습은 오는 11일 오후 6시 25분에 확인할 수 있다.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
사진제공.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