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장도연-유병재, 사주·운세 점쳐보니 “내년에는 대상 감”

'현장토크쇼 택시'

‘현장토크쇼 택시’

[텐아시아=이은호 인턴기자] 개그우먼 장도연과 방송작가 유병재의 운세가 공개됐다.

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장도연과 유병재가 사주카페를 찾아 사주와 운세를 점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점쟁이는 장도연에 대해 “올해 명예와 지위의 상승이 기대된다”며 “내년에는 대상감이다”고 예상했다.

이어 유병재에게는 “성격대로 사는 스타일에 하는 일이 다양하다”며 ‘크게 성취하는 운이다. 아주 크게 뜨고, 잘될 것이다”며 길운을 점쳤다. 또 “작년에 만나는 분에게 배우자의 운이 있다. 올해에는 다른 여자만 조심해라”로 경고했다.

장도연은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활약 중이며 유병재는 10일 첫 방송을 앞둔 ‘초인시대’에 출연한다.

이은호 인턴기자 wild37@
사진. 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