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유병재, “서강대 신방과, 다음 학기 복학 안 하면 잘린다”

'현장토크쇼 택시' 유병재

‘현장토크쇼 택시’ 유병재

[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방송인 겸 작가 유병재가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임을 밝혔다.

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유병재와 장도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장도연은 자신이 경희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출신임을 밝히며 “꼭 졸업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유병재도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재학생임을 밝혔다. 이에 오만석은 “서강대학교는 엄청 경쟁률이 높은 곳이 아니느냐”며 감탄했다. 유병재는 쑥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다음 학기에 복학을 안 하면 잘린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병재는 높은 학력 때문에 공무원 시험을 볼 뻔한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유병재는 10일 첫 방송을 앞둔 ‘초인시대’에 출연한다.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
사진제공. 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