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유병재, 싱글남 자취방 공개 “보증금 2,000에 월세 45”

'현장토크쇼 택시' 유병재

‘현장토크쇼 택시’ 유병재

[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방송인 겸 작가 유병재가 집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유병재와 장도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자신의 집을 최초로 공개했다. 공개된 유병재의 방은 싱글남의 냄새가 물씬 풍겼다. 침대 위에는 옷과 가방, 이불이 널브러져 있었다. 유병재는 “보증금은 2,000만원에 월세 45만원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춥다”고 방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유병재와 송지은은 10일 첫 방송을 앞둔 ‘초인시대’에 출연한다.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
사진제공. 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