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규현과 슈퍼주니어 인사법으로 인증샷 ‘수호 백현 틀렸어’

엑소 규현

엑소 규현

[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그룹 엑소와 슈퍼주니어 규현의 다정한 인증샷이 공개됐다.

7일 오후 SMTOWN 공식 트위터에는 엑소와 규현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엑소와 규현은 한 그룹같이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엑소는 한 손을 쭉 뻗는 슈퍼주니어 식의 인사법을 하고 있는데 다른 포즈를 취하고 있는 수호와 백현이 눈길을 끈다. 있는 엑소는 절친한 소속사 형을 만나 편안한 모습이다.

규현은 지난 6일 네이버 스타캐스트에서 생중계된 ‘엑소 캐스트 온에어(EXOCAST #ONAIR)’에서 MC를 맡아 사회를 봤다. 이날 엑소는 새 앨범 ‘엑소더스(EXODUS)’에 대한 이야기와 데뷔 3주년을 맞는 소감 등을 전한 바 있다.

엑소는 ‘콜 미 베이비(Call Me Baby)’로 활발한 활동 중에 있다.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
사진제공. SMTOWN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