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in 후쿠오카, 6일 일본 출국..’성유리 절친’ 정려원 동행

려원 성유리

려원 성유리

[텐아시아=최보란 기자]’힐링캠프’가 일본 후쿠오카로 떠난다.

5일 성유리 측에 따르면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팀이 오는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후쿠오카로 떠날 예정이다.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힐링캠프’ 김제동, 이경규, 성유리가 일본 후쿠오카에서 진행될 촬영차 출국한다”며 “정려원이 이번 촬영에 합류해 성유리와 함께 후쿠오카 여행에 나서게 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정려원은 앞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힐링여신 성유리 작업실 입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당시 정려원은 “‘힐링’ 녹화 중”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출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 바 있다.

최보란 기자 ran@
사진. 정려원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