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서울모터쇼, 60대 신차 공개된다..3일 화려한 개막

2015 서울모터쇼

2015 서울모터쇼

[텐아시아=오세림 인턴기자] 최신형 자동차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2015 서울모터쇼'(이하 서울모터쇼)가 4월 3일 개막한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서울모터쇼’가 오는 3~12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2일 열린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한 이번’서울모터쇼’는 완성차 32개 브랜드, 부품 및 용품 131개사, 튜닝 18개사, 이륜차 4개사 등 총 190여개사가 참가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이번 ‘서울모터쇼’에서는 국내외 32개 브랜드가 총 60대의 신차를 공개하며, 그중 7대는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것이라 더 큰 기대를 모은다. 기아자동차는 신형 K5를 최초 공개해 이목을 끌었으며, 벤츠와 BMW 등 세계 유수의 자동차 업체들도 일제히 새 모델을 내놓았다.

‘서울모터쇼’는 ‘자동차, IT기술을 만나다’ 세미나 외에 국제 컨퍼런스, 친환경 자동차 시승, 안전운전 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해 더욱 화려하고 알차게 치러질 전망이다.

오세림 인턴기자 stellaoh@
사진. ‘2015 서울모터쇼’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