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A.H.C 광고서 엄마 챙기는 사랑스러운 딸로 변신

강소라

강소라

[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배우 강소라의 A.H.C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27일 에스테틱 화장품 전문 브랜드 A.H.C는 강소라와 함께한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광고 속 강소라는 기존에 선보였던 도도한 커리어우먼 이미지와 달리 엄마에게 화장품을 선물하는 다정한 딸로 변신했다. 이전 드라마에서 화제를 모았던 똑 부러지는 엄친딸 스타일과 달리 부드럽고 청순한 매력을 선보이며 사랑스러운 딸의 모습으로 완벽히 변신했다. 따뜻한 느낌의 베이지컬러 의상을 입고 출연한 강소라는 청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새로운 CF퀸의 면모를 뽐냈다.

촬영 관계자는 “모델 강소라씨가 연속된 촬영에도 지친 기색 없이 자연스러운 미소로 촬영장 분위기를 주도했을 뿐만 아니라 화사하고 투명한 피부로 화장품 모델의 위엄을 유감없이 발휘했다”고 전했다.

강소라가 등장하는 A.H.C 내리사랑 편 광고는 4월부터 주요 멀티플렉스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
사진제공. A.H.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