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남태현, ‘0시의 그녀’로 연기 도전 “서툴더라도 예쁘게 봐주시길”

'0시의 그녀' 남태현

‘0시의 그녀’ 남태현

[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그룹 위너 남태현이 ‘0시의 그녀’를 통해 연기 도전에 나선다.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0시의 그녀’에 남태현이 캐스팅됐다.

MBC에브리원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웹드라마 ‘0시의 그녀’는 슈퍼스타를 꿈꾸던 주인공 지단(남태현)이 우연히 노래방 운영을 맡으며 가수로서 성장하는 계기를 얻게 되는 웹드라마다.  MBC에브리원 측은 남자주인공으로 남태현을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연기로는 한 번도 노출된 적이 없는 신선함과 더불어 주인공 공지단의 이미지와 가장 잘 부합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제작진의 기대에 부응이라고 하는 듯 남태현은 현장에서 현장 분위기를 이끌며 촬영에 임하였고 연기가 처음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기대이상의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후문이다. 남태현은 “처음 도전하는 연기에 부담도 있지만 좋은 기회라 여기고 재미있게 연기하고 있다. 첫 연기도전인 만큼 서툴더라도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심정을 밝혔다.

현재 촬영에 돌입한 ‘0시의 그녀’의 편성은 아직 미정이며 추후 MBC에브리원과 포털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
사진제공. MBC에브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