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연애중’ 장동민·성시경, 하니 미니스커트에 불만 토로 “너무 짧아”

나홀로 연애중

‘나홀로 연애중’

[텐아시아=이은호 인턴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 ‘나홀로 연애중’의 MC들이 여자 친구의 노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전했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나홀로 연애중’에서 장동민은 가상현실 연애 VCR 속 하니가 짧은 스커트를 입고 나오자 “너무 짧은거 아니냐”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성시경 역시 하니를 쳐다보는 다른 남자들의 시선에 불만을 토로했다.

서하준은 “여자친구 옷차림에 터치하지 않는 편”이라고 하면서도 “핫팬츠까지는 괜찮은데 너무 짧은 스커트는 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반면, 전현무는 “내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게 좋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크로스진 타쿠야는 ‘여동생이 노출이 심한 옷을 입고 외출한다면 어떻게 할거냐’라는 질문에 “절대안 된다”고 단호하게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서하준 역시 “문을 걸어 잠그고 못 나가게 할 것”이라며 보수적인 오빠의 모습을 드러냈다.

노출에 대한 MC들의 다양한 의견은 오는 21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나홀로 연애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텐아시아=이은호 인턴기자 wild37@
사진. JTBC ‘나홀로 연애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