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정신·주니어·뱀뱀, ‘엠카’ MC로 첫 인사.. ‘눈호강 라인업’

'엠카운트다운' 주니어 이정신 키 뱀뱀

‘엠카운트다운’ 주니어 이정신 키 뱀뱀

[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엠카운트다운’의 새로운 MC들이 얼굴을 비췄다.

19일 오후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 트위터에는 새로운 MC 샤이니 키, 씨엔블루 이정신, 갓세븐 주니어, 뱀뱀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네 사람은 나란히 서 훈훈한 MC케미를 보이고 있다. 깔끔한 정장으로 각자 개성을 드러낸 네 사람이 눈길을 끈다. 키는 화려한 분홍색 머리에 댄디한 느낌을 줬고 이정신은 샤프한 느낌을 준다. 발랄한 느낌의 뱀뱀과 다르게 주니어는 어쩐지 회사원이 떠오르는 모습이다.

네 사람은 ‘엠카운트다운’ 19일 방송분부터 MC로 활약한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새 MC 축하를 위해 샤이니와 갓세븐이 나선다. 샤이니는 키의 MC 발탁을 축하하는 의미로 7년 전 활동했던 ‘산소 같은 너’의 무대를 꾸민다. 갓세븐 역시 주니어의 JJ프로젝트 데뷔곡 ‘바운스(Bounce)’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생방송된다.

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
사진제공. 엠카운트다운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