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나비, 과거 ‘라디오스타’서 화끈 발언 재조명 “눈만 세 땀 땄다”

가수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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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슬기 인턴기자] 가수 나비가 개그맨 장동민과의 열애설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나비의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13년 11월 27일 방송된 MBC’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자신에 대한 루머를 해명했다.

이 날 방송에서 나비는 “내 연관검색어에 ‘노출’,’성형수술’같은 단어가 많다. 성형했다고 오해를 많이 하시는데 눈만 세 땀 땄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나비는 “몸 쪽 성형은 전혀 건들지 않았다. 얼굴만 조금 손 봤다. 코도 자연산이다. 치아는 라미네이트가 아니라 보철이다”라며 자신의 성형 설을 일축시켰다. 이어 “치아는 12cm 하이힐을 신고 계단을 오르다가 넘어지면서 치아 세개가 부러져 보철을 했다”며 치아 정형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텐아시아=조슬기 인턴기자 kelly@
사진. MBC뮤직’쇼챔피언’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