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레이, 장쯔이 세 번째 제작 영화 ‘종천아강’으로 스크린 데뷔

엑소 레이

엑소 레이

[텐아시아=조슬기 인턴기자] 그룹 엑소의 멤버 레이가 중국 영화 ‘종천아강’으로 스크린에 데뷔한다.

18일 엑소의 멤버 레이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장이씽(张艺兴)입니다. 저의 첫 번째 영화 ‘종천아강’에서 누군가는 엄마와 아빠를 누군가는 자식을 맡게 됩니다. 저는 무슨 역할을 맡을까요?”라는 글과 함게 사진을 게시했다.

레이는 중국 배우 천쉐동, 리샤오루와 ‘종천아강’에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종천아강’은 중국배우 장쯔이가 세 번째 제작하는 작품으로 궈징밍이 이 영화의 총감독을 맡았다.

텐아시아=조슬기 인턴기자 kelly@
사진. 엑소 레이 웨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