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아내 윤혜진, 딸 엄지온과 함께한 화보 같은 일상사진 공개

엄지온

발레리나 윤혜진과 딸 엄지온

[텐아시아=홍보람 인턴기자]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 출연 중인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딸 엄지온과 함께 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윤혜진은 “엄마 패션의 완성은 기저귀 가방”이라는 문구와 함께 “팬이시라며 사진 몰래 찍으시고 디엠으로 주셨네요”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한쪽 어깨에 기저귀 가방을 들고 딸 엄지온을 안고 있다. 윤혜진은 선글라시를 끼고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모델포스를 풍기고 있는 모습이다.

딸 엄지온은 아빠 엄태웅과 ‘슈퍼맨’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텐아시아=홍보람 인턴기자 ram626@
사진. 윤혜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