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거나 미치거나’ 임주환, 촬영장에 커피차 선물 ‘훈훈’

배우 임주환

배우 임주환

[텐아시아=이은호 인턴기자]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임주환이 촬영장에 커피차를 선물했다.

임주환의 공식 팬카페 ‘주화니즘’은 경기도 용인시의 세트장에서 진행된 ‘빛나거나 미치거나’ 촬영 현장에 120인분 가량의 커피와 다양한 종류의 차, 간식을 선물했다.

극중 의상을 입은 채 ‘오늘 커피는 내게 맡겨 주시죠 욱이가 쏩니다’라는 현수막 앞에서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는 임주환은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팬들의 응원은 꽃샘추위 속에서 촬영 중인 제작진에게 잠시나마 따뜻함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극중 왕욱(임주환)은 황위에 올라 사랑하는 여인을 쟁취하려는 야망을 드러내며 왕소(장혁) 뿐 아니라 친누이인 황보여원(이하늬)과도 대립각을 세우며 돌변을 예고한 바 있다.

텐아시아=이은호 인턴기자 wild37@
사진. 블러썸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