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EXO) 찬열, 스크린 데뷔작 ‘장수상회’서 어떤 모습?

'장수상회' 찬열

‘장수상회’ 찬열

엑소(EXO) 찬열의 첫 스크린 도전 모습은 어떨까.

2일 ‘장수상회’(감독 강제규, 제작 빅빅쳐)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작품 속 인물의 개성이 살아있는 다양한 스틸 컷을 공개했다.

‘쉬리’ ‘태극기 휘날리며’의 강제규 감독의 신작 ‘장수상회’는 조진웅 한지민 황우슬혜 문가영 EXO찬열까지 세대를 넘나드는 배우가 대거 출연했다.

'장수상회' 박근형 윤여정

‘장수상회’ 박근형 윤여정

특히 공개된 스틸 컷에서 찬열은 교복을 입고 주먹을 불끈 쥔 모습으로 궁금증을 더한다. 앞서 ‘카트’로 스크린 신고식을 치른 디오와는 어떤 다른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를 더한다.

70세 연애초보 성칠(박근형)과 그의 마음을 뒤흔든 꽃집 여인 금님(윤여정), 그리고 그들의 마지막 연애를 응원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장수상회’는 다음 달 개봉 예정이다.

글. 정시우 siwoorain@tenasia.co.kr
사진제공.  CJ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