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리틀 텔레비전’ 1위 백종원, 아내 소유진 언급 “안 좋은 소문이 많은데 예뻐해달라”

요리사 백종원

요리사 백종원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1위를 차지한 요리사 백종원이 아내 소유진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28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2부에는 김구라, 백종원, 정준일, 홍진영, 김영철, 초아가 출연했다.

이날 백종원은 평균 시청률 16.7%의 초아를 17.0%로 꺾고 1위에 등극했다. 백종원은 예상치 못한 1위 소식에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포상으로 1분간 발언할 기회가 주어지자 백종원은 “와이프에 대해서 안 좋은 소문이 많은데 예뻐해주세요. 좋은 사람이고 착한 사람입니다”라며 아내 소유진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와이프 사랑합니다”라고 소감을 마쳐 훈훈한 아내 사랑을 선보였다.

글. 최지현 인턴기자 morethan88@tenasia.co.kr
사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