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2’ 김태균,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사무친 그리움

SBS '룸메이트2' 방송화면

SBS ‘룸메이트2’ 방송화면

컬투 김태균이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말했다.

24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2’에서는 쉐어하우스에 방문한 컬투의 모습이 그려졌다. 대화 도중 김태균의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김태균은 “3년 동안 혈액암을 앓다가 돌아가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어머니를 화장하는 날, 아들의 꿈에 어머니가 나오셨다”며 “어머니가 범준이에게 ‘할머니는 이제 가니까 엄마, 아빠 말 잘 들으라’고 했다. 신기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배종옥 역시 13년 전 돌아가신 어머니 이야기를 꺼내며 “엄마 있는 사람이 제일 부럽다”면서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내비쳤다.

글. 이은호 인턴기자 wild37@tenasia.co.kr
사진제공. SBS ‘룸메이트2’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