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2’ 김태균 아들 범준, 한결같은 ‘잭슨 바라기’

SBS '룸메이트2' 방송화면

SBS ‘룸메이트2’ 방송화면

김태균의 아들 범준이 그룹 GOT7 잭슨에 대한 팬심을 자랑했다.

24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2’에서는 쉐어하우스를 방문한 컬투와 김태균의 아들 김범준 군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태균은 “범준이 때문에 매일 ‘룸메이트2’를 본다”며 열혈 애청자임을 알렸다.

특히 범준은 잭슨의 열렬한 팬. 잭슨의 품에 안기기도 하고 잭슨의 밤에서 함께 셀카를 찍기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잭슨이 “여기서 자고 갈래?”라고 묻자 범준은 “엄마한테 허락 받아야 한다”고 답했다. 이에 잭슨이 아빠의 허락은 필요 없냐고 되묻자 범준은 “아빠는 아직 (힘이 없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글. 이은호 인턴기자 wild37@tenasia.co.kr
사진제공. SBS ‘룸메이트2’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