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방송 후 “반응 보고 행복해서 눈물 나”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가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 후 소감을 전했다.

22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방송인 김구라, 개그맨 김영철, 요리사 백종원, 가수 홍진영, AOA초아, 정준일이 개인 인터넷 방송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유리는 비서 마리테로 분해 등장했다.

서유리는 방송에 앞서 트위터에 “잠시후 11시 15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본방사수좀 ㅠㅠ”이라는 글을 올리며 시청을 당부했다.

이어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 중에는 프로그램 명의 해시태그와 함께 “꿀이다 꿀 내 목소리”라고 글을 올리기도 했다.

방송이 끝난 후에는 “‘마리테’ 반응보고 너무 행복해서 울컥 눈물나ㅠㅠㅠ”라고 글을 올리거나 ‘마이리틀텔레비전’과 자신의 이름이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오른 화면을 캡처한 사진과 함께 “감사합니다 ㅠㅠ 행복해요”라고 글을 올렸다.

이날 방송에서 서유리는 개인 인터넷 방송에 나선 이들에게 룰을 설명하거나 방송 중인 방을 직접 방문하기도 했다.

글. 임은정 인턴기자 el@tenasia.co.kr
사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