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의 집’ 이준혁, 이상엽 거짓말에 면접 망쳐 “너하고 난 사는 세상이 달라”

KBS2 '파랑새의 집' 방송 화면

KBS2 ‘파랑새의 집’ 방송 화면

김지완(이준혁)이 장현도(이상엽)의 거짓말로 면접을 놓칠 위기에 처했다.

21일 방송된 KSB2 ‘파랑새의 집’에서는 현도의 거짓말로 면접장을 향하던 발걸음을 돌린 지완의 모습이 그려졌다.

면접 장소로 향하던 지완에게 친구 현도의 번호로 “핸드폰 주인이 쓰러졌다”는 전화가 오자 지완은 “거기가 어디냐”고 물으며 지체없이 현도에게 향했다. 그러나 이는 오디션 멤버를 구하기 위한 현도의 거짓말이었던 것.

결국 면접 시간에 20여분 가량 지각한 지완은 가까스로 면접 기회를 얻을 수 있었으나 출신 학교 등이 걸려 취직에 성공하지 못했다. 현도가 이를 두고 지완을 약올리자 지완은 “너하고 난 사는 세상이 다르다”며 화를 내고 자리를 박찼다.

글. 이은호 인턴기자 wild37@tenasia.co.kr
사진제공. KBS2 ‘파랑새의 집’ 방송 화면